시작하게 된 계기! 포켓몬 카드를 물려받게 되었는데 시도 때도 없이 카드놀이를 함.ㅋ 포켓몬을 도감책으로 배운 아이들이라서 어떻게 하는건지는 모르고 그냥 카드에 적힌 hp 가 높으면 이기는 그런 놀이임ㅋ 내눈에는...

그저 쓰잘데기 없는ㅋㅋㅋㅋ 이제 좀 그만했으면 하는 놀이였음. 그러다가 다른 카드 놀이를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기시작ㅋ 아들의 한글, 아들의 수학을 발견!

첫째 아이는 공룡을 좋아하고(8살) 둘째 아이는 곤충을 좋아해서(6살) 정말이지...딱 맞는 책이었음ㅎㅎ 장단점 장점은 두 아이 엉덩이를 붙여놓을 수 있다는 것.ㅎ 둘이서 이거 푼다고 앉아서 꼬물 대는게 넘 이쁨.ㅋ 단점은 싫어하는 카드는 잘 안하는 것. 아들의 한글 아들의 수학 내가 활용한 방법 교재에는 하루에 하나만 카드를 딸 수 있다고 되어있었지만ㅎㅎ 아이들은 원래 처음 새로운게 생겼을 때 많이 하고 싶어하는 법ㅋㅋ 마음껏 하고싶은대로 하게 했음ㅋ 푸는대로 다 카드 준다고 함.

매길 때도 맨뒤에 답지가 있긴 하...